글 쓰는 것이 즐거운 소녀들이 뭉쳤다!아무나 맛볼 수 없는 상큼한 샐러드 같은 소녀들의 이야기치열하게 방황하고 열렬하게 고민한 흔적들글 쓰는 것이 즐거운 아홉 명의 소녀들이 뭉쳤다. 그저 글을 쓰는 것이 좋아서, 작가가 되고 싶어서 모인 소녀들은 자신들만의 색깔로 힘 있는 글을 완성했다. 치열하게 방황하고 열렬하게 고민했다. 풋풋한 소녀들이 보는 맹랑한 현실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다. 아무나 그리고 함부로 맛볼 수 없는 이야기의 세계, 모두의 진심을 담은 단편소설집 “소동”은 이렇게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