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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교에는 교무실이 없다
글쓴이
김병수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4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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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수

꿈꾸고 달리며 배우는 꿈런쌤. 브런치스토리 작가.
‘조금씩 매일 꾸준히’. 조매꾸 미라클 모닝 등 조매꾸를 생활 속에 실천하는 조매꾸 장인이다. 건강한 신체, 건강한 마음의 조화를 추구하는 ‘지덕체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 프랑스 해외 파견을 두 번 다녀왔다. 라틴 살사댄스 강사, 시인, 한국어 교사, 축구 명예 기자 활동 등 좋아하는 것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중이다.

프랑스에서 한국 복귀 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을 교육 공동체 동탄 아빠 모임을 만들었다. 교사 크리에이터 협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교사와 기업가가 협업하는 진로 모임과 조매꾸 미라클 모닝, 조매꾸 운동 인증방 및 러닝 크루를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다문화 청소년 진로 교육 선도 교원으로도 활동 중에 있다.

조금씩 매일 꾸준히, 조매꾸 회원이 되고 싶은 분은 언제든 저자에게 연락 바란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famaily7777777
인스타그램 : @dream_learn_teacher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나는 글로벌 교사가 되기로 했다!”

해외 파견 교사를 준비 중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필독서가 왔다!

직접 다녀온 꿈런쌤이 전하는
프랑스 교육의 진실과
파견 교사 준비 방법!


이 책은 해외 파견 교사에 관심이 있는, 혹은 그 준비 방법을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필리핀과 프랑스, 총 두 번의 해외 파견 교사를 다녀온 저자의 경험이 한 줄 한 줄 빼곡하게 담겼다. 해외 파견 교사에 도전한 이유와 더불어 실제 해외 학교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해외 파견 교사에 합격하기 위한 노하우는 무엇인지가 가감 없이 펼쳐진다.

한국 교사의 관점에서 바라본 해외 학교의 모습은 너무도 달랐다. 필리핀에서는 교복을 입는 선생님이, 프랑스에서는 교무실이 없는 풍경이 일상이었다. 다문화와 세계시민 교육, 자기주도학습과 인문학의 힘이 살아 숨 쉬고 있었다.

저자는 해외 학교 파견 생활을 통해 인식의 틀을 확장하고, 미래 글로벌 인재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할 수 있었다. 이는 한국과 해외의 차이를 알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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