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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화융합 시대의 지역사회: 지역사회와 청년문화 생태계
글쓴이
이혜진 외 7명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24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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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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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세명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도쿄외국어대학 총합국제학연구원 및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연구원으로 공부했다. 2013년 제6회 인천문화재단 플랫폼 음악비평상에 당선되면서 대중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상으로서의 조선문학: 전시체제기(1937~1945) 한국문학의 윤리》와 《1990년대 문화키워드》(공저)가 있고, 《최재서 일본어 소설집》, 《프롤레타리아문학과 그 시대》(공역), 《자유란 무엇인가: 벌린, 아렌트, 푸코의 자유개념을 넘어》(공역), 《화폐인문학: 괴테에서 데리다까지》(공역)를 번역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제국-냉전-신냉전의 동아시아 문학과 문학사적 과제〉, 〈제국의 형이상학과 식민지 공공성의 재구성〉, 〈문인 동원의 병참학〉, 〈1920년대 자연주의 문학의 메타내러티브〉, 〈朝鮮イデオロギ?論: 植民地末期朝鮮の歷史哲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이 책은 21세기 한국의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곤란이 청년들에게 미친 영향을 탐구하기 위해 한중일 전문가 그룹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 현재 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청년들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과 어려움이 그들의 삶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 주목하여 이책의 저자들은 문학, 심리학, 사회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들은 장기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 중국, 일본의 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청년들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탐구해왔으며, 특히 그런 곤란들이 정신 건강과 교육 및 사회적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책에 제시된 연구 결과는 정책입안자, 교육자를 비롯하여 지역사회의 지도자 및 청년 복지 지원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 책은 한국, 중국, 일본 청년들이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자신이 성취하려는 기회를 얻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미묘한 곤란이 어디에 있는가를 탐구함으로써 청년들이 원하는 미래의 발전상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다 포용적이고 지원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한 로드맵을 만들어가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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