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저만치 혼자서
글쓴이
김훈 저
출판사
아시아
출판일
2024년 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훈

1948년 5월 경향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바 있는 언론인 김광주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돈암초등학교와 휘문중·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입학하였으나 정외과와 영문과를 중퇴했다. 1973년부터 1989년 말까지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고, [시사저널] 사회부장, 편집국장, 심의위원 이사, 국민일보 부국장 및 출판국장, 한국일보 편집위원, 한겨레신문 사회부 부국장급으로 재직하였으며 2004년 이래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 [한국일보] 재직 당시 3년 동안 [한국일보]에 매주 연재한 것을 묶어 낸 『문학기행』(박래부 공저)으로 해박한 문학적 지식과 유려한 문체로 빼어난 여행 산문집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한국일보에 연재하였던 독서 산문집 『내가 읽은 책과 세상』(1989) 등의 저서가 있으며 1999∼2000년 전국의 산천을 자전거로 여행하며 쓴 에세이 『자전거여행』(2000)도 생태·지리·역사를 횡과 종으로 연결한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그의 대표 저서로는 『칼의 노래』를 꼽을 수 있다. 2001년 동인 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이 책은 전략 전문가이자 순결한 영웅이었던 이순신 장군의 삶을 통해 이 시대 본받아야 할 리더십을 제시한다. 이외의 저서로 독서 에세이집 『선택과 옹호』, 여행 산문집 『풍경과 상처』,『자전거여행』,『원형의 섬 진도』, 시론집 『‘너는 어느쪽이냐’고 묻는 말에 대하여』,『밥벌이의 지겨움』, 장편소설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b>숙명적 역사의 굴레를 벗어나려 한 한국인의 삶을 그린 15편의 단편작 바이링궐 에디션 시리즈!</br>‘운명’ ‘미의 사제들’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 </b></br></br>이번에 출간된 여섯 번째 세트에는 ‘운명(Fate)’, ‘미의 사제들(Aesthetic Priests)’,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The Naked in the Colony)’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누어 이경자, 윤정모, 구효서, 조세희, 손홍규 (운명) / 이외수, 이순원, 윤대녕, 김별아, 김훈 (미의 사제들) / 김동인, 현진건, 최서해, 한설야, 강경애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 등 한국 대표 작가들의 단편소설들이 수록되어 있다. </br></br>구효서, 김훈, 이외수, 조세희 등 시대의 문제작을 탄생시키며 한국인들의 찬사를 받아온 작가들의 단편작을 실어 독자들의 기대를 한층 배가하였다. 짧은 호흡 안에 깊은 소설의 감동을 압축적으로 실어낸 작가들의 빼어난 문장을 느낄 수 있으며, 물론 이는 영어 문장으로도 충분히 그 감동을 그대로 재현해내었다. </br></br>아시아 출판사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세트 7을 출간하여 총 110권의 대규모 전집을 완간할 계획이다. 해외 아마존 시장 등을 통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불러 모을 이번 시리즈에 대해 서지문 고려대학교 영문학 명예교수는 “한국의 작가와 문학이 그 활동의 일차적 수혜자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책을 사랑하는 세계인들이 더 큰 수혜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아시아 출판사는 세계를 더욱 가까운 이웃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며 본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