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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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

글쓴이
소재원 저
출판사
프롤로그
출판일
2024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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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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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그는 글을 배운 적이 없다. 하지만 소설가로 시작해서 시나리오 작가, 드라마작가까지 모든 장르의 글을 섭렵했다. 그의 글을 보고 읽은 대중은 이미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6살의 젊은 나이로 영화 [비스티 보이즈] 원작 소설로 데뷔했다. 그 뒤로 『아비』, 『밤의 대한민국』, 『살아가려면 이들처럼』, 『형제』, 『소원』, 『터널』, 『기억을 잇다』, 『이야기』, 『행복하게 해줄게』, 『이별이 떠났다』, 『균』 등의 작품을 출판했고 현재 모든 작품이 영상화 계약이 이루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비스티 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 소설뿐만이 아니라 극본과 시나리오까지 직접 쓰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자신의 원작 소설을 가지고 드라마와 영화까지 집필한 작가로 기록됐다.

그는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운동을 벌여 13세 미만 아동성범죄 공소시효를 폐지하는데 일조하기도 했으며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도 했다. 해당기업의 불매운동과 함께 사회적 참사법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가습기 살균제 영화인 『공기살인』과 원작고설 『균』을 집필하기도 했다. 작가는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라는 수식을 얻었으며 여전히 약자들을 위한 기부와 사회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26살 젊은 나이에 작가로 데뷔했다. 데뷔작이었던 『나는 텐프로였다』가 1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윤종빈 감독 연출의 영화 [비스티 보이즈]로 제작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은 서점 뿐만 아니라 활발히 스크린으로 옮겨지고 있다. 아동성범죄의 경각심을 일으킨 2013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과 2016년 김성훈 감독, 하정우, 배두나 주연 [터널]의 원작소설을 썼다. 2018년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소설과 대본을 썼다.

2008년 데뷔 후 11년 동안 다섯 작품을 영화 원작으로 계약했고 일제의 숨겨진 만행을 써낸 소설 『그날』과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폭로한 소설 『균』도 영화화 준비중이다. 그는 사회적 약자들과 우리가 마주해야 할 진실을 담은 소설을 가지고 사회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설가로는 최초로 자신의 원작소설을 가지고 직접 영화 시나리오와 드라마 극본을 집필하기도 했다. 드라마, 영화, 문학을 모두 써내려간 작가로 등극 한 것이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한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유럽에 소설 원작 영상화 판권 계약을 이뤄냈다.

소재원 작가는 자신의 본질은 소설가라 늘 이야기 한다. 또 한 언론에서 자신을 소개 할 때 흔히 언급되는 천재작가라는 별명보다 데뷔 초기부터 간직해온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 라는 수식이 더욱 소중하다고 한다. 그런 소설가,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로서 충실한 작품이 바로 〈이야기〉이며 〈이야기〉야 말로 자신의 대표작이자 자신이 추구하는 진정한 펜의 쓰임임을 독자들이 꼭 알아주시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200만 명의 선택을 받은 작가 소재원의 에세이!
작가 최초 [SBS] [KBS] [MBC] [TVN] 등의 방송채널에서 작가의 일대기 방영.
대한민국 감독들과 배우들이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작가가 전해주는 행복의 메시지.

대한민국에서 이토록 신뢰받는 작가는 없었을 것이다. 소재원 작가의 신작이 나오기만 하면 드라마, 영화 제작사들은 치열하게 판권 경쟁을 벌인다.

덕분에 영화계도 엄청난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소재원 작가가 작가 최초로 계약금 이외, 러닝개런티를 받게 되면서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던 시나리오 작가들에게 지분, 러닝개런티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찾아준 것이다.

이런 소재원 작가가 4년 만의 침묵을 깨고 사람들의 예상과는 다른 에세이를 출판했다.

작가가 차기작에 대한 고민을 하던 차에 SNS로 오래된 독자의 DM을 받았다. 암 투병 중이던 독자는 항암을 포기하고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DM을 받은 작가는 자신이 비틀거리고 힘들었던 시절 스스로에게 힘을 주기 위해 써 내려간 수백 편의 글을 독자에게 보낸다. 며칠 뒤 독자에게서 연락이 왔고 작가의 글을 읽고 다시 힘을 내 항암치료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확답을 받을 수 있었다.
작가가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가 아닌 에세이를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 이유이다. 진실한 글로 희망과 용기, 행복을 주고 싶었다.

실제로 작가는 이번 에세이를 검증하기 위해 절망과 힘겨움 속에 허우적대는 수십 명의 사람들에게 글을 보냈다. 그리고 글을 읽은 모든 이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과 행복을 마주했다는 극찬을 받을 수 있었다.

작가는 누구보다 불행한 인생을 살았다. 그 인생을 어떻게 대하고 살아왔는지, 거친 세상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는지 방법을 제시하는 편지글이 에세이의 첫 장을 이룬다. 그리고 작가가 좌절하고 무너졌을 때 그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써 내려간 방법과 계획, 위로의 글들이 뒤를 따른다.

마지막은 작가가 깨달은 진짜 행복의 의미와 희망, 삶에 대한 결론이 진실하게 담겨 있다.

작가는 화려한 책 소개를 완강히 거부했다. 작가는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에세이를 검증해 준 독자들의 리뷰야 말로 책 소개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꾸밈이나 홍보를 위한 부탁이 아닌 진자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온 평범한 우리들의 진실한 이야기들이 출판사 서평이나 책 소개 보다 더 진정성 있는 책 소개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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