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시작한 날 선택
sarak
검색
공유하기
리뷰
리스트
구매
사랑하는 일이 인간의 일이라면
글쓴이
설하한 저
출판사
봄날의책
출판일
2024년 2월 5일
읽고있어요
다 읽었어요
읽고싶어요
도서정보
리뷰/밑줄
저자
설하한
2019년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랑하는 일이 인간의 일이라면』은 첫 시집이다.
펼쳐보기
책 소개
분야
소설/시/희곡
첫 시집인 『사랑하는 일이 인간의 일이라면』에서 시인 설하한은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시 편편을 넘어서 시집 전반의 구조로 확장하여 우리에게 보여준다. 특히 ‘새의 죽음’으로 나타나는 상실의 징후와 일일이 기록되지 않는 죽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펼쳐보기
리뷰
밑줄
AI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
아쉬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