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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살사처럼
글쓴이
정석헌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24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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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석헌

독서를 통해 얻은 것들
7년간 독서 노트를 작성하며 1,600개 이상의 문장을 기록해왔다.
책에서 얻은 통찰을 삶에 적용하고, 이를 다시 글로 정리해 나누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나에게 독서란?
독서는 타인의 사유를 탐험하는 일이다.
책이 제공하는 예상 밖의 질문과 세계의 확장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넓혀왔다.
독서에서 집필로 울림을 주는 문장을 기록하며 사유를 축적해왔고, 그 축적의 결과가 저서 전반에 반영되어 있다.
개인적 성장을 넘어 좋은 문장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한다.

독서와 춤
5년 차 살사 댄서이기도 하다.
춤을 또 하나의 언어로 여기며, ‘내가 사랑하지 않거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나에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라는 신념을 독서와 글쓰기에도 일관되게 적용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책 제대로 읽는 법』, 『인생은 살사처럼』, 『돈 버는 독서습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삶의 에너지를 주는 나만의 취미’와
‘취미를 통해 조금씩 나아가는 나’를 이야기하는 아잉(I+Ing) 시리즈

아잉 시리즈는 ‘일상 너머 오롯이 나를 마주하는 시간은 언제일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반복되고 고된 일상에서 나의 안녕을 확인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하며, 그래서인지 많은 이가 삶의 균형과 쉼을 찾는 방법으로 취미를 가진다. 취미는 사람마다 다르고 저마다 성격이 있지만, 그것을 배우며 알아 가는 과정은 비슷하다. 그것이 무엇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 지속하며, 좀 더 나은 나와 삶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시리즈의 책들은 평범한 일반인이 취미를 배우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각각의 취미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그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작은 판형에 길지 않은 글과 그림으로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책을 통해 다양한 취미의 세계를 엿보고, 취미가 있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느끼며,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라틴음악에 몸을 맡긴 채 한바탕 춤추고 나면
몸도 마음도 홀가분해졌다”

살사를 추며
난생처음 맛본 삶의 즐거움


아잉(I+Ing)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인생은 살사처럼》은 무기력에 빠져 스스로를 자주 비꼬아 보던 저자가 독서 모임의 한 회원 덕분에 알게 된 살사를 통해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살사를 시작하기 전 저자는 ‘살사’ 하면 ‘제비’와 ‘춤바람’을 먼저 떠올릴 정도로 살사에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일상에선 잘 일어나지 않는 일들, 이를테면 생일 파티 퍼레이드, 살사바 원정, 동호회 MT, 발표회 등 특별하고도 재미난 살사의 세계를 경험하고부터는 오히려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

“나는 살사를 아주 좋아한다. 살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고 설렌다. 그래서 바쁜 하루를 보내 지친 날에도 춤을 추러 간다. 신기하게도 춤을 추면 지쳐 있던 몸과 마음이 금세 회복되면서 에너지가 충전된다.” _본문 중에서

책에는 ‘땀이 많은 편인데 괜찮을까요?’ ‘외향인만 하는 거 아닌가요?’ ‘비용이 많이 드나요?’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어떡하죠?’ 등 살사를 배우기 전 사람들이 흔히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부터 살사를 잘 추기 위한 방법, 살사 동호회의 재미, 수료식 공연을 하기까지의 과정 등 춤에 재능이 없어도 열심히 살사를 추며 성장해 나가는 저자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살사를 한번 해 보고 싶은 사람, 이제 막 살사에 입문한 사람, 이미 살사에 푹 빠져 있는 모든 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심호흡 한 번 크게 하고 시작해 보자. 라틴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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