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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실크로드 다시보기
글쓴이
황순종 외 7명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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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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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종

195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기중 · 고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고 대학 재학 중에 행정고등고시 14회에 합격하여 과학기술부 등에서 28년 동안 근무했다. 미국 디트로이트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고대 문헌과 사료를 중심으로 철저한 고증을 추구하는 것이 역사 저술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하며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식민사관’에 젖어 있는 주류 사학계에 뼈아픈 반성을 촉구하고 있다.
조선총독부에서 한국을 영구 지배하기 위해 만든 식민사관을 바로잡는 일에 남은 인생을 걸고 있으며 『동북아 대륙에서 펼쳐진 우리 고대사』,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얼굴』,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화랑 이야기』,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공저)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역사이론/고고학
<b>고대 실크로드는 우리 한민족 및 월지족의 역사이다.</br></br>하가점하층문화에서 발굴되는 빛살무늬토기는 어떠한 종류인가?</br>북방 초원로와 오아시스로의 관계는 어떠했을까?</br>수수께끼 월지족은 어디가 기원이고 현재 어디라고 볼 수 있는가?</B></br></br>실크로드는 ‘실꾸리의 길’이다. 그런데 ‘꾸리’란 쿠리, 구리, 고리, 즉 (발을) 감아올려서 빛이 (안으로) 들어오도록 한다納는 순우리말이며, 조이 동이족인 구리 및 구려를 뜻하는 단어이다. 그래서 고대로부터 우리는 온누리 빛나는 세상의 평화를 추구하는 민족이었다. 현재 고대 역사가 그 기준점을 못 찾고 헤매고 있을 때 고대 선조들의 높은 문화 수준에 의한 지배력을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고대 한류의 증거들을 수집하였다. 실꾸리 실크로드 문명 교류사의 본 모습을 제대로 들여다봄으로써 동아시아의 진정한 문화 전달자가 누구였는지 발견하기 바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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