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헤르만 헤세 인생의 말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더블북
출판일
2024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너만의 길을 걸어라”
‘어떻게 살 것인가’로 고민하는 청춘을 응원하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세의 눈부신 문장들


『헤르만 헤세 인생의 말』은 일본 역대 최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편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독일판과 일본 번역판을 총망라해 헤르만 헤세의 소설, 시, 편지, 일기, 여행기, 산문에서 헤세의 문학적 사상적 정수를 엄선해 갈무리했다. 헤세의 작품을 통해 알 수 있는 인간 본성의 탐구와 자아 찾기, 자연과 예술 등 삶에 대한 통찰과 정곡을 찌르는 ‘인생의 말’ 196편을 엮었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젊은이들을 격려하는 문장들이 많다.

“너만의 길을 걸어라”, “지금의 자신이 진짜 자신이다”,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라”, “세상을 바꾸려면 자신부터 바꿔라”,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든 언제나 자기 자신으로 살아라”

자기 탐구를 통한 자아의 발전과 내적 성장에 대한 헤세의 철학은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헤세를 청소년기에 읽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20대에도, 30대에도, 40대에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삶은 예기치 못한 폭풍에 흔들리고는 한다. 평생 가슴에 담아두고 싶은 단순하면서도 힘찬 『헤르만 헤세 인생의 말』을 곁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며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