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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최소한의 데이터 리터러시
글쓴이
송석리 외 3명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4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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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석리

‘앞으로 100년 후에도 지금의 공교육 시스템이 유지될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니 ‘No’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가 앞으로 100년 안에 새로운 공교육의 방향을 찾아낼 텐데, 저도 그중 한 명이 되고 싶어서 이 모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비밀을 푸는 데 디지털은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하며, 특히 데이터와 코드는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고등학교에서 정보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20년부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도 데이터와 AI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융합교육에 관심이 많고, 교육자들이 교과와 학교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이 미래의 교육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코딩하는 선생님들의 커뮤니티인 ‘쪼랩’과 정보 선생님들의 커뮤니티인 ‘함께 자라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선생님들과 IT 분야 전문가들과의 연결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모두의 데이터 분석 with 파이썬》(공저), 《최소한의 데이터 리터러시》(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IT 전문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모든 사람을 위한 교양서

생성형 인공지능이 등장해 업무에 활용되는 오늘날은 바야흐로 데이터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먹을 점심 메뉴를 고르기 위해 맛집 평점을 찾아본 일, 쇼핑 앱에서 때마침 추천해준 생필품을 바로 주문한 일, 심지어 소개팅 상대와 치열한 밀당을 하며 주고받은 메시지에도 수많은 데이터가 들어 있다. 하지만 “낫 놓고 기역자 모른다”라는 말처럼 데이터를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인 데이터 리터러시가 부족하다면 눈앞에 보물 같은 데이터가 있어도 그 데이터에 담긴 어떤 정보도 얻을 수 없다.

현직 교사이자 데이터 교육 전문가들이 집필한 《최소한의 데이터 리터러시》는 비전공자와 중고등학생들도 아주 쉽게 데이터 과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이다. 맛집 평점과 추천 시스템의 비밀부터 통계와 데이터 과학, 아주 간단한 머신러닝까지 체험해보며 일상생활은 물론 업무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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