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글쓴이
김혜정 저
출판사
오리지널스
출판일
2024년 2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혜정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책, 드라마, 영화, 만화를 좋아하는 ‘이야기 덕후’다. 초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고 출판사에 투고해 열다섯 살에 첫 책 『가출일기』를 출간했다. 이후 공모에 도전해 백번 떨어진 뒤 작가가 되었다.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고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십 대가 주인공인 동화와 청소년소설, 에세이를 쓰며 일 년의 절반은 직접 청소년을 만나 대화한다. 성장담을 쓰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청소년소설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텐텐 영화단』 『오백 년째 열다섯』 시리즈, 동화 『열세 살의 걷기 클럽』 『맞아 언니 상담소』 『시간 유전자』 『보름달 호텔』 『헌터걸』 시리즈, 에세이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
★★★밀리의 서재 종합 베스트 1위★★★

박상영, 유지혜 작가 강력 추천!
출간 전 영상화, 해외 판권 문의 잇따른 화제의 소설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오백 년째 열다섯 1,2』,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드라마 [안녕, 나야] 원작), 『헌터걸』 시리즈 등 청소년 소설과 동화를 주로 써오던 김혜정 작가가 이번에는 어른을 위한 첫 장편을 선보인다. 스스로를 이야기 덕후라 말하는 작가의 신작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는 그 수식에 걸맞은 참신하고도 강력한 위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 혜원이 과거에 잃어버린 물건들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는 여정을 따라 전개된다. 입시 학원 관리팀에서 일하고 있는 혜원에게 뜻밖의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전화를 건 상대는 혜원의 물건을 보관하고 있으니 와서 찾아가라고 한다. 의구심을 안은 채 분실물을 찾으러 가보니 아홉 살 때 무척이나 아끼던 토토로 필통이다. 영영 잃어버린 줄만 알았던 필통을 다시 찾게 되어 반가웠지만 이내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음을 깨닫고 큰 충격에 빠진다. 스물일곱 살인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현실 안으로 불러온 판타지를 통해 지금 네가 있는 그곳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 안이라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뭉클하게 전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