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대학원 형사법 법학박사. 現 경단기 형사법 대표강사, 한국형사법학회, 비교형사법학회, 안암법학회, 한국형사정책학회 회원. 前 국립중앙경찰학교 형사법 교수,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출강, 조선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출강, 가천대학교 법학과, 경찰안보학과 출강.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2024 안나현 경찰형사법 기본서 형법각론』은 안나현 형사법 기본서의 초판입니다. 초판, 즉 처음이라는 말이 내포하는 “책임감”이라는 의미에 걸맞게 부담감이 큰 것도 사실이지만, 이 교재는 안나현 형사법을 지지하고 믿어준 모든 분들에 대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물입니다. 형법은 범죄와 형벌에 관한 규범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범죄는 사회적으로 강한 윤리적 비난을 수반합니다. 아울러 형벌은 국가가 가지고 있는 제재 중 가장 강력한 것입니다. 형법이 필요한 공무원 시험에서 형법총론의 추상적 성격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 개념의 충실한 이해와 더불어 총칙과 각칙 그리고 형사소송법의 유기적 연결을 통한 학습으로 연결되어야만 개편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 형법을 시작하는 수험생분은 형법의 전체적인 맥락의 이해를 위해 입문 또는 기본강의를 들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회독을 할 때 책 내용을 소화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출제자가 어떤 부분을 묻고 있는지, 출제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수험생은 막막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설명을 하고 그것에 대한 이해와 복습이 필요합니다. 반복적으로 기본서를 읽으실 때 이전에 표시했던 내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심화된 논점을 정리하면서 미처 이해하지 못한 내용에 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 전체에는 기출문제집을 함께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출문제집도 세 번 이상의 반복이 필요합니다. 수험에서 필요한 전제는 세 가지(1. 판례공부와 조문공부의 중요성 2. 반복 3. 암기)입니다. 성실함과 끈기는 전제가 됩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