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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글쓴이
강준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4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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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준민

수십여 권의 저서를 통해 성도들의 영성을 깨워온 그가, 이제 우리에게 깊은 영성을 추구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오랜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친밀감과 경외감이 더욱 깊어진 그의 메시지는 독자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뿌리내리도록 돕는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부흥을 이끄는 목회자인 그는 서울신학대학교(B.A.)와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A./M.Div.),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M.)에서 학위를 받았다. 미국 LA 소재 로고스교회, 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뿌리 깊은 영성』, 『위대한 투자』, 『확신 기도의 힘』, 『성경 암송과 거룩한 습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시작의 지혜』, 『안식의 영성』,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목회자의 글쓰기』, 『재정과 영적 성숙』, 『기도가 만든 사람』, 『자아 발견과 영적 성숙』, 『묵상과 영적 성숙』,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이상 두란노),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감사는 숲을 담은 씨앗입니다』, 『영성의 뿌리는 묵상입니다』, 『인생은 배움입니다』,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이상 토기장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변화를 적이 아닌 친구로 여기십시오.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용기를 내십시오.

변화의 위기를 믿음으로 극복하는 지혜

우리는 엄청난 변화의 한복판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기 때문이다.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는 변화에 잘 적응하고 변화를 통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한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다. 하나님이 쓰신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등은 이민자들이었다. 왜 하나님은 주로 이민자들을 통해 새 역사를 창조하신 것일까? 이민자들은 변화에 익숙하다. 변화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늘 변화하는 인생을 산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한 그리스도인은 그 순간부터 놀라운 변화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변화는 모험을, 모험은 우리 안에 감추어진 잠재력을 드러낸다. 모험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두려움을 정복하는 용기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때 모든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인생은 예측할 수가 없다. 변화한다는 것은 낯선 땅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다. 성경 인물들은 변화라는 고난을 스승으로 여겼다. 거센 폭풍우처럼 찾아온 고난을 거절하지 않고 환영했다. 이 책을 읽으면 변화를 적이 아닌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다. 변화에 믿음으로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변화가 주는 축복의 길을 내디딜 수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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