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아이피투자자문(현 브이아이피자산운용)과 키움증권을 거쳐 더퍼블릭자산운용 공동창업자 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20년간 주식시장에 몸담으며 창업 이후 만장일치제, 10종목 집중투자, 개인고객 직판을 성공시켜 자기자본 50억 원, 운용자산 1,200억 원의 금융벤처로 키웠다. 『사요 마요』,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에이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떨어진 코스피를 보며 초보가 시장을 떠날 때 고수는 돈을 쓸어 담는다!“아직도 아침 9시에 주가 확인하세요?”일희일비는 이제 그만! 주가는 쳐다본다고 오르지 않습니다!- 너나위, 최준철 강력 추천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결국 마지막에는 딱 한 가지 질문만 남는다. 그래서 이 주식 사요? 마요?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 좋은 건 알겠는데, 이미 너무 비싸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식은 싼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 못 사겠다는 것이다. 그럼 도대체 뭘 사야 한단 말인가!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모든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