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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다
글쓴이
이해선 저
출판사
세이코리아
출판일
2024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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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해선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학부에서 경제학을,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1982년 삼성그룹 시절 제일제당에 입사한 이래 빙그레, 아모레퍼시픽(구 태평양)을 거쳐 CJ오쇼핑 대표, CJ제일제당(식품사업)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였고, 2016년 말부터는 코웨이 대표이사직을 수행하였다. 현재 코웨이 비상근 고문(부회장)으로 있으면서 2017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 회장으로 후배 경영자와 마케터들에게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비트, 햇반, 설화수, 이니스프리, 코웨이에 이르기까지 손댄 브랜드마다 대박을 넘어 한류 신화를 만들어낸 것으로 유명하며, 여러 개의 조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한,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마케터다.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필립 코틀러, 수닐굽타 등 세계적 경영·마케팅 구루와 돈독한 친분을 유지해온 글로벌 마케터이자 경영자이기도 하다.

『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다』는 A형 아내와 살고 있는 B형 남성이자 MBTI는 ENTJ인, 마케팅을 사랑하고 경영을 사랑하는 천상 마케터 이해선이 쓴 최초의 경영·마케팅 에세이다.

“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라는 말에는 ‘생각’으로 한류를 일군 그의 40년 경영·마케팅 철학이 녹아있다. 그의 ‘생각’에는 여전히 한계가 없으며, 놀라운 통찰로 경계를 넘나드는 마케팅 퍼포먼스를 열정적으로 기획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트, 햇반, 설화수, 이니스프리, 그리고 코웨이…
브랜드로 한류를 일군 한국 마케팅의 살아있는 전설,
10여 개의 조 단위 프로젝트를 이끈 한국 최고의 마케터이자 마케터들의 멘토,
이해선 한국마케팅협회 회장 최초의 경영?마케팅 에세이
“생각의 크기는 다음 게임의 크기다.”


비트, 햇반, 설화수, 이니스프리, 코웨이…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국민 브랜드이자 토종 브랜드의 이름이다. 그리고 이 브랜드의 성공 뒤에는 성공적인 마케팅이 있었다. 신간 『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다』는 이 브랜드의 성공을 견인한, ‘한국 마케팅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이해선(현 한국마케팅협회 회장, 코웨이 부회장/고문)의 지난 40여 년간의 경영?마케팅 경험과 인사이트를 담은 최초의 책이다.

제일제당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한국에서 막 태동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흠뻑 빠져 마케팅과 마케터의 존재 이유를 고민하던 이야기부터 이후 비트, 미쟝센, 이니스프리, 햇반, 설화수 등 손댄 프로젝트마다 소위 ‘대박’을 친 뒷이야기를 담았다. 또 유명한 공부벌레이자 메모광, 그리고 필립 코틀러, 제프 베이조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수닐 굽타 등 세계적인 경영?마케팅 구루들과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며 인사이트를 나눠온 글로벌 마케터이자 경영자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마케팅, 브랜딩, 혁신, 경영 등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어젠다에 대해 쉽고 친근한 문체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국에서 조 단위 프로젝트만 10여 개를 수행한 최고 마케터가 전해주는 통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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