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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 이론
글쓴이
랄프 넬슨 엘리어트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4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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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랄프 넬슨 엘리어트

1871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그는 전신 오퍼레이터, 속기사, 배차원, 역의 사무원, 선로원 등으로 근무했다. 후에 회계공부를 하여 6년간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였다. 이어 그는 멕시코와 중미지역 철도회사에서 관리직에 있었고, 한때 회사의 구조조정을 담당하는 업무에서 탁월한 수완을 보이기도 했다. 엘리어트의 최초 저서는 《찻집과 카페테리아 경영》이라는 레스토랑 창업과 운영에 관한 책이다. 그는 1927년부터 5년간의 죽음을 넘나드는 투병생활 동안 주식시장에 대해 연구하여 독창적이며, 전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파동 원리’를 발견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다. 그는 예언가처럼 당시 활황이던 주식시장의 대폭락을 예언하기도 했는데, 그의 예측 이후 1937년부터 1938년 사이 주식시장은 50%나 대폭락을 하였다. 엘리어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주식시장의 하락 예상치를 시간별로 짚어내는 놀라운 정확도를 보여 전문가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기도 하였다. 60세가 넘어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금융시장의 아웃사이더에 불과했던 그는 수많은 질시와 견제 가운데 오랜 세월 묻혀 있다가 파동 이론의 놀라운 정확성으로 인해 재조명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엘리어트의 주식시장에 관한 모든 저작물이 담겨 있는 전집!

1부: 《The Wave Principle》의 번역본
2부: 엘리어트가 〈파이낸셜 월드〉에 기고한 글
3부: 《Nature’s Law》의 번역본
4부: 1938년부터 1946년까지 엘리어트가 투자자들에게 유료로 해준 조언, 시장 예측 서신


엘리어트는 66세가 넘은 나이에 주식시장에 발을 들인 후 불과 10년간의 활동으로 전 세계 금융시장에 일대 충격파를 던진 인물이다. ‘파동 원리’로 전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들었고, 예언가마냥 주식시장의 대폭락을 예측하기도 했는데 그의 예측은 1937년부터 1938년 사이 주식시장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엘리어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주식시장의 하락 예상치를 시간별로 짚어내는 놀라운 정확도를 보여 전문가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만들기도 하였다. 그의 사후 엘리어트 파동 이론은 몇몇 트레이더들을 통해 세상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1987년 미국의 블랙 먼데이 이후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최상의 도구로써 각광받았는데,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개별 주가의 움직임에 관한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추세와 흐름에 관한 분석 능력을 제공한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은 그런 엘리어트의 주식시장에 관한 모든 저작물이 담겨 있는 전집이라 할 수 있다. 1부는 국내에 《파동 이론》으로 출간된 《The Wave Principle》의 번역본이 실려 있고, 2부에는 엘리어트가 〈파이낸셜 월드〉에 기고한 글을 모았다. 3부에는 《자연의 법칙(Nature’s Law)》의 번역본이 실려 있으며, 4부에는 엘리어트가 투자자들에게 1938년부터 1946년까지 유료로 조언을 해주던 파동 해설 서신과 시장 예측 서신, 유인물 등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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