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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큰글자도서)
글쓴이
빅터 프랭클 저
출판사
특별한서재
출판일
2024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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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은 빈 대학교 신경학과 정신의학 교수로 재직하며, 25년 동안 빈 신경정신과 병원 원장으로 일했다. 그가 창시한 ‘로고테라피/실존분석’은 ‘빈 제3심리치료학파’라고도 불린다. 하버드 대학교를 비롯해 스탠퍼드 대학교, 댈러스 대학교,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U.S. 인터내셔널 대학교에서 로고테라피 분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프랭클은 1905년 빈에서 태어났으며, 빈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려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았다. 프랭클은 끝내 살아남았으나, 여동생을 제외한 부모, 남동생, 아내 모두가 죽음을 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수용소 이후 40여 년간, 평생에 걸쳐 집필과 함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체계화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에너지를 쏟았으며, 세계 각지를 두루 순회하며 강연 활동을 펼쳤다.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에서 29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정신의학회가 수여하는 오스카 피스터상, 오스트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오스트리아 공화국 대훈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빅터 프랭클의 책들은 50개가 넘는 언어로 출간되었다. 그중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영어판은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권의 책’에 선정됐다.
1997년 92세로 생을 다하는 순간까지, 빅터 프랭클은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가 아닌 ‘우리가 삶에 무엇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의 삶으로 응답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번역하고 한국에 알린
정신과 의사 이시형 강력 추천!
삶의 의미를 찾는 의미치료, 로고테라피의 창시자
빅터 프랭클의 인생과 철학을 한 권으로 읽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에 무기력한 삶이 의미 없게 느껴진 적이 있는가? 우리는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점점 각박해지는 사회까지, 그야말로 ‘죽음의 수용소’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절망의 낭떠러지 끝에 선 이들을 위해 평생 동안 애쓴 빅터 프랭클의 일생과 철학을 한 권에 담은 자서전 『빅터 프랭클』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죽음의 수용소와 다름없는 위기의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에게 삶에 대한 답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이시형(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20세기 철학자이자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잘 알려진 빅터 프랭클은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살아 돌아온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제3 빈 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의미치료)’를 창시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는 현실을 극복하고, 고통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의미 없어 보이는 고통도 가치 있는 업적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의 메시지를 담은 『빅터 프랭클』은 로고테라피에 대해 오래 공부해온 한국의미치료학회 박상미 부회장이 번역을 맡아,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했다. 또 책의 말미에는 빅터 프랭클의 유년기부터 노년까지의 사진을 수록하여 그의 일생을 한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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