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실례

  • 리뷰
  • 리스트
  • 구매

적당한 실례

글쓴이
양다솔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24년 3월 8일

리뷰 4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2명
    산동자
    hyd17125
  • 다 읽었어요

    2명
    namjihye5
    stonecoldsc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양다솔

에세이스트. 얼굴은 까먹지만 문장은 안 까먹는 타고난 글방지기.

글을 쓰는 것보다 써달라고 조르는 일을 더 좋아한다. 열다섯에 처음 글방을 찾아가 10년간 글을 쓰다 작가가 되었다. ‘일주일에 글 한 편 마감’과 ‘지각 시 성대모사’라는 독특한 규칙 속에서도 2021년 출범 이후 매회 10분 만에 정원이 마감되고, 매주 200페이지 분량의 글이 쏟아지는 괴력의 커뮤니티 ‘까불이 글방’을 운영한다.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아무튼, 친구》 《적당한 실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날쌔면서도 고요하게 세상과 내면의 본질을
파고들었다가 홀연히 빠져나온다.”
박준 시인·정혜윤 작가 추천

다정하고 유쾌하게 마음에 틈입하는
천부적인 농담꾼, 양다솔 신작 에세이

무거운 슬픔에서 경쾌한 웃음을 길어 올리는 스탠드업 코미디언?글쓰기 소상공인 양다솔이 에세이 《적당한 실례》로 돌아왔다. 양다솔은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출간 후 3년 동안 연재 노동자, 글방지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행사 사회자, 모자 장수 등으로 활약해왔다. 이토록 다재다능한 N잡러가 된 것은 으레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그러하듯, 양다솔 자신이 유일무이한 콘텐츠가 되었기 때문이다.

양다솔은 어떤 일도 관성적으로 하지 않는다. 북토크에서는 독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글방 마감에 늦은 사람에게는 ‘성대모사’라는 유쾌한 벌칙을 내린다. ‘등단도 안 했고 책도 못 냈고 상도 못 받은 그냥 양다솔’이라는 이름으로 연재 구독자를 모집하고, 스스로 만든 무대 위에서 생애 가장 치열한 한 달을 보낸다. 그렇게 성큼 다가와 의뭉스럽게 웃는 양다솔에게, 우리는 마주 웃는 것밖엔 도리가 없다. 잠시 모두가 같은 표정을 짓는 순간에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난다. 이 책은 양다솔이 무릅쓴 실례로부터 뻗어 나간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골라 모은 것이다.

밑줄 1개
전체 300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60p
  • 40%

    120p
  • 60%

    180p
  • 80%

    240p
  • 100%

    300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107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