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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의 방향과 실제 1
글쓴이
송석리 외 7명
출판사
교육과학사
출판일
2024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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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석리

‘앞으로 100년 후에도 지금의 공교육 시스템이 유지될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니 ‘No’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가 앞으로 100년 안에 새로운 공교육의 방향을 찾아낼 텐데, 저도 그중 한 명이 되고 싶어서 이 모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비밀을 푸는 데 디지털은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하며, 특히 데이터와 코드는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고등학교에서 정보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20년부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도 데이터와 AI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융합교육에 관심이 많고, 교육자들이 교과와 학교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이 미래의 교육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코딩하는 선생님들의 커뮤니티인 ‘쪼랩’과 정보 선생님들의 커뮤니티인 ‘함께 자라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선생님들과 IT 분야 전문가들과의 연결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모두의 데이터 분석 with 파이썬》(공저), 《최소한의 데이터 리터러시》(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미래교육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져 가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의 유행어와 함께 시작한 미래교육에 관한 담론의 폭과 깊이는 2023년, ChatGPT의 등장과 함께 유례가 없이 확장되고 있다.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새로운 혁신적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교육 현장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컨대, Gamma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이미지가 포함된 발표 자료를 몇 초 만에 만들어 낼 수 있다. 얼마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기술들이 교육 현장에 미래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새로운 혁신 기술을 제외하고 미래교육의 담론을 이끌어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루가 다르게 나타나는 새로운 기술을 효과적, 효율적, 매력적으로 필요한 곳에 활용하는 방안을 탐색할 필요가 있다.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들에게 필요한 데이터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위해서는 교육에서 혁신 기술의 활용이 불가피하다. 이 책은 이러한 필요성과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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