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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시작의 날
글쓴이
한정영 외 4명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24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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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정영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 한겨레교육문화 센터에서 미래의 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고양이가 우리를 지배한다면』 『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히라도의 눈물』 『변신 인 서울』 『빨간 목도리 3호』 『아빠는 전쟁 중』 『천 년의 음모』 『바다로 간 소년』 『레플리카 1, 2』 『조선으로 온 카스테라』 등이 있으며, 동화로는 초등학교 국어 활동 교과서 수록작 『굿모닝, 굿모닝?』을 비롯해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피어나는 봄, 시작되는 하루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펼쳐 낸 3월 2일의 다섯 가지 모습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15권, 『3월 2일, 시작의 날』이 출간되었다. 『3월 2일, 시작의 날』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속 시리즈, ‘계절 앤솔러지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다. 3월 2일이라는 하나의 시간적 배경에서 일어나는 신비롭고 혼란스러우며 가끔은 희한한, 하지만 언제나 다정한 짧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계절 앤솔러지 시리즈는 청소년과 성인에게 있어 ‘특히 의미 있는 날’, 혹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날’에 벌어지는 일들을 판타지, 스릴러, SF, 리얼리즘 등의 다채로운 장르로 경험해볼 수 있는 신선하고 색다른 기획이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든 독자가 공감하며 읽을 수 있도록 청소년문학 작가와 성인문학 작가가 한 주제에 함께 참여하는 구성 방식을 선택해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에서 나온 앤솔러지들은 물론,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앤솔러지들과도 명확한 차별점을 두었다. 2024년 1년 동안 남은 세 계절, 여름,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세 권의 소설집이 더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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