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이자 글을 쓴 저자 유지윤은 치매를 두려워하고 정서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엄마를 위해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 [시니어 컬러링북]을 만들게 된 시작이다. 엄마가 만족해하시고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시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리즈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컬러링북을 만들고 있다. SNS에서 좋은 정보만 꼬집어 알려주는 꼬알여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엄마의 행복한 취미생활을 바라는 마음으로 시니어 눈높이에 맞는 『딸이 찾아주는 엄마의 그림책』을 6권 만들었습니다. 적적하게 지내시는 아빠를 위한 컬러링북, 『딸이 찾아주는 아빠의 그림책』도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이제야 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엄마의 그림책, 아빠의 그림책이지만 어릴 적 함께 어울려 놀던 것처럼 부모님이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함께 놀던 동네들을 친구들을 생각하며 색칠하고 글 쓰는 동안 아빠는 다시 청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