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라는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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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라는 환상

글쓴이
가보 마테 외 1명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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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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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 마테

중독, 트라우마, ADHD, 아동 발달, 스트레스와 질병의 관계에 대한 연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44년 헝가리 태생으로, 캐나다 이민 후 20년간 가족 진료 및 고통 완화 치료를 맡았고,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서 마약 중독 및 정신질환 환자를 10년 이상 진료했다. 이 책 《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는 세계 35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수백 명 환자의 사례와 임상경험을 통해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그리고 질병 간의 복합적인 관계를 다층적 시선으로 통찰하면서 우리 몸에 존재하는 변화의 힘을 일깨운다. 그동안 쓴 책으로 《The Myth of Normal》 《In the Realm of Hungry Ghosts》 《Scattered Minds》 《Hold On to Your Kids》(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No.1 논픽션
요한 하리, 타라 웨스트오버 강력 추천작

“인간성을 외면한 물질주의 사회의 모순을 날카롭게 비판하다”


중독, 트라우마, 스트레스와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의사 가보 마테의 『정상이라는 환상』이 출간되었다. 우리가 지금 고통받는 불안, 중독, 심지어 신체 질병까지도 어린 시절에 겪은 상처와 트라우마의 잠재적 영향으로 발생한다는 메시지로 현대 의학계에 센셔이널을 일으킨 가보 마테는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트라우마, 중독 분야 연구의 독보적인 권위자다. 그는 이번 신작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오늘날 우리가 겪는 정신적·신체적 문제의 근원을 현대 자본주의와 물질 지상주의에 깊이 뿌리 박혀 있는 독성 문화로 지목한다. 즉, 우리를 괴롭히는 정신적·신체적 질환은 잘못된 우리 문화 자체에서 기인한다는 것이다.

『정상이라는 환상』은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아마존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출간 전부터 요한 하리, 타라 웨스트오버, 베셀 반 데어 콜크, 엘리사 에펠, 타라 브랙 등 세계적인 학자들과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이 책에 극찬을 쏟아냈다. 지금 세계는 왜 이 책에 이목을 집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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