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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와 함께한 봄날
글쓴이
최솔지 외 9명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4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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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솔지

직장 생활을 통해 ‘말하기’가 개인의 성장과 관계에 얼마나 큰 힘을 지니는지 깨닫고 스피치 교육의 길을 선택했다. 어릴 때부터 배우는 스피치가 인생 전반의 경쟁력이 된다는 확신으로 키즈 스피치 전문 교육에 약 10년간 전념해왔다. 소통의 즐거움을 깨우는 스피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주도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을 핵심 교육 철학으로 삼고 있다. 저서로는 『말 잘하는 엄마, 말 잘하는 아이』가 있다. 인스타그램: solji_speech.coach

책 소개

분야시/에세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전하는
딸들의 이야기!”

“엄마가 내 엄마라서 고마워요
이제는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요“

나이가 들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딸이 보내는 연서

모녀 사이에서 살아 숨 쉬는
지극하고도 깊은 사랑을 말하다!


이러쿵저러쿵 별 이야기를 다 하다가 갑자기 싸우기도 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삐지기도 하는 그런 친구 같은 사이. 하지만 그 누구보다 나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내 편, 그게 바로 ‘엄마’다. 다들 엄마를 떠올리며 눈시울이 붉어졌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엄마는 애틋하디 애틋한 존재다.

‘언젠가는 엄마의 생각과 진심을 헤아릴 수 있는 날이 올까?’

일상생활 속 내 모습이 점점 엄마와 닮아 갈 때면 자연스레 그때 그 시절 엄마의 감정과 시선을 이해하게 된다. 열 명의 저자들은 결혼 후 엄마가 되어서야 비로소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 책은 세상에 다양한 삶이 존재하듯, 서로 다른 환경에 처했던 친정엄마, 그리고 어른이 되어 바라본 엄마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글로 담았다. 이 책을 펼친 순간 당신도 집필진처럼 엄마의 고충과 상처를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엄마와 딸은 모녀라는 애증관계를 속에서 수많은 감정을 느낀다. 그중 ‘사랑’이라는 감정은 마음 한 켠에 가장 깊숙이 자리 잡고 있지만 입 밖으로 꺼내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조금 느리더라도 언젠가는 꼭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따스한 말을 건네고 싶다면, 『엄마와 함께한 봄날』을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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