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천 년의 음모
글쓴이
한정영 저
출판사
올리
출판일
2024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정영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 한겨레교육문화 센터에서 미래의 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고양이가 우리를 지배한다면』 『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히라도의 눈물』 『변신 인 서울』 『빨간 목도리 3호』 『아빠는 전쟁 중』 『천 년의 음모』 『바다로 간 소년』 『레플리카 1, 2』 『조선으로 온 카스테라』 등이 있으며, 동화로는 초등학교 국어 활동 교과서 수록작 『굿모닝, 굿모닝?』을 비롯해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문명 판타지 동화로 이름난 한정영 작가의 신작
위기의 지구를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 여행 판타지


문명 판타지 동화로 이름난 한정영 작가가 이번에는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로 왕국의 멸망과 회복, 음모와 모험, 그리고 목숨을 건 도전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작품 『천 년의 음모 : 베나로자 왕국의 시간 여행자』를 출간했다. 이 소설은 자연과 환경, 기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는 점에서 특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더욱 깊은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소설의 배경은 온난화로 지구가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던 2031년 베나로자 왕국 제1의 도시 베나로스다. 2151년의 미래를 살던 제나와 제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이 살던 2151년의 베나로자 왕국은 곳곳에서 일어난 엄청난 자연재해로 도시들이 침몰하고, 전쟁과 반란으로 벌어진 살상과 파괴로 힘을 잃어 가고 있었다. 몰락해 가는 왕국을 구하기 위해 120년을 거슬러 과거로 오게 된 제나와 제타는 베나로스를 지켜 낼 수 있을까? 물의 도시 베나로스의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