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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정전
글쓴이
오가와 사토시 저
출판사
비채
출판일
2024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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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가와 사토시

1986년 일본 지바현 출생.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을 중퇴했다. 2015년 『유트로니카의 이편』으로 하야카와 SF 콘테스트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17년, 캄보디아의 현대사를 다룬 장편소설 『게임의 왕국』으로 제38회 일본SF대상과 제3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지도와 주먹』으로 제13회 야마다 후타로상과 제168회 나오키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에 출간된 『너의 퀴즈』로 제7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거짓과 정전』, 『네가 손에 쥐어야 했던 황금에 대해서』, 『스메라미싱』, 『화성의 여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나오키상, 일본SF대상,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 야마다후타로상 수상에 빛나는
21세기 일본 SF의 최전선, 오가와 사토시의 국내 첫 단편집!

도쿄 대학원 재학중에 하야카와 SF콘테스트 대상으로 데뷔한 이래, 단 다섯 작품으로 유수의 문학상을 석권하며 천재적 작가가 등장했음을 당당히 알린 오가와 사토시. 작품마다 파격적이고도 정치한 상상력으로 전 열도를 전율시키며 일본 SF계, 나아가 일본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로 급부상한 그가 첫 번째 SF 단편집 《거짓과 정전》을 선보인다.

시간여행과 스테이지 마술을 조합한 첫 단편 『마술사』부터, 유산으로 남겨진 경주마와의 인연을 추적하는 『한 줄기 빛』, 음악이 화폐로 통용되는 섬을 찾아가는 『무지카 문다나』, 유행이 소멸된 세상에서의 마지막 분투를 다룬 『마지막 불량배』, CIA와 소련 기술자가 공산주의의 소멸을 기도하는 표제작 『거짓과 정전』까지, ‘시간’을 테마로 다채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제162회 나오키상 후보에 등극하고 ‘SF가 읽고 싶다’ 4위에 오르는 등 자타공인 오가와 사토시의 입문서이자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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