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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주 한 조각
글쓴이
지웅배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4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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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웅배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우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안경 줄부터 넥타이, 셔츠와 들고 다니는 노트까지 온통 별과 우주로 가득하다. 구독자 수 26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그리고 다양한 칼럼을 통해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발로 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보다]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과학을 보다 1, 2, 3』 등이 있다.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에서 저자는 별빛과 중력부터 보이지 않는 암흑의 세계까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해 온 과정을 이야기한다. 천문학은 어쩌면 가장 인간다운 학문이며, 우리가 끊임없이 밤하늘과 우주를 궁금해하는 한 인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유튜브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보다BODA〉
우주먼지 지웅배 박사와 떠나는
365일 우주 탐험!

무한한 우주를 매일 한 조각씩 들여다보는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이다. 태양계부터 별과 성운, 소천체와 은하까지 365장의 경이로운 우주 사진에, 과학 커뮤니케이터 ‘우주먼지’ 지웅배 박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우주 이야기가 한 편씩 실려 있다. 다양한 모습의 은하들부터 우주 공간에 퍼져나가는 다채로운 성운과 각 태양계 천체 모습까지, 제임스 웹 외에도 허블 우주망원경과 보이저, 퍼서비어런스 등 기타 탐사선이 보내온 사진들도 선별해 365컷의 풀컬러 이미지로 엮었다. 근사한 사진들에 곁들여 어떤 날에는 지적 즐거움을 더하는 깊이 있는 설명을, 어떤 날에는 우주덕후의 웃음 터지는 유머를, 또 어떤 날에는 문학과 영화에서 가려 뽑은 유려한 문장을 열두 달 모든 날에 담았다. 독자들은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좋다. 장대한 우주를 매일 새롭게 알아가는 기쁨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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