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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보험청구
글쓴이
김기범 외 5명
출판사
군자출판사
출판일
202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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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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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서울성모병원 수련 및 내과전문의 취득.
전북내과의사회 부회장, 대한의원협회 전북지회장, 김기범내과의원 대표원장,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 보험이사, 대한내과의사회 보험이사(전).
대한의사협회 KMA폴리시 보험정책분과 위원, 대한의사협회 대의원 보험학술 간사, 대한의사협회 2025 수가협상단 자문위원, 대한의사협회 2025 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 TF, 대한의사협회 2025 코로나재택관리 TF, 대한의사협회 2025 올바른 지불보상체계 TF, 대한의사협회 2025 보험위원회.
『자신만만보험청구』(공저)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청구는 선배에게 도제식으로 배워서 시작하게 되고, 삭감이 되지 않으면 틀린 것을 그대로 반복하게 된다. 그러다 갑자기 건보공단과 심평원의 사후심사에서 부당청구로 판명되면,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는다. 처음에는 이런 문제를 주변에 상의하지도 않고 있다가, 한참 지나고 나서 우울감을 호소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다. 현재 건강보험제도가 불완전하더라도, 의사의 무관심으로 인해 정당한 의료행위가 불법으로 둔갑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결국 청구기준을 제대로 익히는 것만이 현실적으로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저자가 처음 책을 기획할 때는 엄두가 안 났지만, 다행히도 최고의 전문가님들이 함께 해주셨다. 주제별로 건강보험청구의 기본원리, 급여와 비급여를 구분하는 방법, 약제처방의 원칙, 현지조사 사례, 초음파와 내시경 청구, 국가건강검진과 마약류처방 요령, 서류발급과 보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이 책이 초급자에게는 기초를 닦을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이고, 중급자에게는 급여기준을 복습하고 청구의 principle을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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