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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깨지다
글쓴이
박영욱 저
출판사
푸른생각
출판일
2024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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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욱

1956년 3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 중문과를 졸업한 후 세화여고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글쓰기를 권유했던 아버지(시인 박두진) 말이 떠올라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산문집으로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2022)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상에 발을 딛고 떠올리는 생각의 무늬들


박영욱 시인의 시집 『정적이 깨지다』가 「푸른시인선 28」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기억하는 일, 자연 속에서 새와 벌레를 만나는 일 등 일상에 발을 딛고 떠올리는 생각의 무늬들이 이 시집에 아로새겨져 있다. 시인은 자신의 내면에서 나타나는 울림을 서정적으로 노래하여 평범한 일상의 정적을 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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