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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성품
글쓴이
최병락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4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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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락

깊은 이해와 묵상을 거친 성경의 메시지를 삶에 밀착한 언어와 여유로운 웃음으로 풀어내어 실천과 적용으로 이끄는 말씀 안내자이며, 예루살렘교회의 모습을 교과서 삼아 그들이 행한 예배와 사역에 힘써 이를 한국교회와 공유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연속된 문제와 어려움으로 삶의 중심이 흔들리고 나아갈 힘도 잃은 이들을 향해 저자는 하나님께서 스룹바벨에게 주신 말씀을 전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과업을 지고 두려움에 떠는 그를 격려하며 “큰 산아,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은 선포된 그대로 역사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 책은 바로 그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죄, 두려움, 질병, 상처, 막힌 관계 등 우리 앞을 가로막는 10가지 문제의 산을 도장깨기 하듯 하나씩 정복하여 평지처럼 밟고 나가는 법을 제시한다. 그 가운데 저자는 산을 무너뜨리고 평지로 만드는 주체는 우리가 아니며, 그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것도 아님을 짚는다. 자신이 갖출 것을 분명히 알고 준비하며 자기 힘과 능 아닌 여호와의 영을 의지하여 나아갈 때 우리 앞에서 문제의 산들은 무너지고 우리는 그 산을 평지처럼 걸어갈 것이다.

침례신학대학 기독교교육학과(B.A)를 졸업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성서언어학으로 목회학석사(M.Div.) 학위를 취득 후 동 신학교 전도학(Th.M.)과 달라스 신학교 성서연구학(M.A.) 과정을 수학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2002년 미국 달라스에 세미한교회를 개척해 16년간 목회하였으며, 2019년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월드사역연구소 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신의 성품?(두란노), ?나의 교회를 사랑합니다?(검과흙손), ?다시 시작하는 힘, 은혜?(요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앙은 있는데 생활은 왜 잘 안되지?
하나님을 닮아 가면 달라질 수 있겠지?

베드로후서 1장에서 배우는
현대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독교 생활 윤리 안내서

“교회 다닌다고? 그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다. 자신은 예외라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이런 목소리들은 사실 고마운 일이다. 교회에 대해, 그리스도인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달라야 한다는 기대와 소망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저자 최병락 목사는 침례교단의 장자 교회라고 불리는 강남중앙침례교회의 담임으로 교회 안팎의 많은 강단에서 설교자로, 전도자로 설 때마다 한국 교회의 영적 현실에 책임과 통회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왜 생활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할까 하는 의문에서 “결국 경건의 훈련”이 지속되어야 함을 깨달았다고 밝힌다.

이 책은 현대 그리스도인을 위한 경건의 사람 되기 안내서다. 베드로후서 1장 3-11절을 토대로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주셨다”에서 출발한다. 세상이 원하는 좋은 사람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사람은 분명 다르기에, 그리스도인은 생명과 경건, 이라는 두 가지를 견지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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