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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원으로 끝내는 캐나다 유학
글쓴이
그래이스 리 저
출판사
하모니북(harmonybook)
출판일
2024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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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래이스 리

한국의 입시 경쟁에서 처절하게 패배 후 방황 하다 2014년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 입국. 이후 컬리지를 졸업하고 유학원과 어학원에서 근무하며, 컬리지 졸업 불과 1년 만에 영주권 취득.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이화여대 앞과 역삼역에서 ‘포케포케’라는 가게를 운영 하며 동시에 방송 작가 협회 교육원 수료. 드라마 보조작가 일을 하다가 모두 접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감. 현재는 토론토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브런치’ 사이트에 에세이를 연재 중. 여전히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꿈꾸며 살고 있다.

2023년 <글로벌 연애 보고서> 출간(E-Book)
2020년 <스물여섯, 캐나다 영주> 출간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300만원 들고 떠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해
컬리지 유학, 현지 취업 후 졸업 1년 만에 영주권 취득


해외 유학은 돈이 많이 든다고? 전혀 그렇지 않아! 입시에 실패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목표 없이 하루하루 암울하게 살던 저자가 자신의 인생과 성격을 송두리째 바꿀 결정을 한다. 단 돈 300만원 들고 떠난 캐나다. 주 40시간 풀타임 근무를 두 군데서 하면서도 친구들 파티를 빠지지 않고 놀러 다니며 미친 듯이 알차게 보낸 워킹 홀리데이 경험담과 어학연수나 영어 시험 점수 없이 무턱대고 입학한 퍼블릭 컬리지에서 문제없이 비즈니스 마케팅 졸업장을 받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졸업하자마자 취업에 성공하여 어떻게 단 1년 근무 만에 캐나다 영주권까지 취득했는지도 공개한다. 캐나다로의 워홀, 어학연수, 유학, 이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요즘, 최소한의 투자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낸 경험자의 생생한 후기와 조언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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