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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 투자 (리커버판)
글쓴이
버핏타로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4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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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버핏타로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해 일본에서 가장 안티가 많은 투자자로 유명하다. 닛케이머니에서 일본의 억만장자 투자자들을 취재하여 그들의 비법을 공개한 책 《일본의 주식 부자들》에도 소개된 억만장자 투자자이다. 개인 블로그 <버핏타로의 비밀 포트폴리오>(월 70만 뷰 이상)와 유튜브 채널(구독자 20만 명)을 운영하고 있다.

버핏타로는 23세에 투자금 300만 엔으로 일본의 중소형주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업 분석을 계속할수록 일본 주식에 큰 실망감을 느꼈고, 투자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2015년 여름, 제러미 시겔이 쓴 《투자의 미래》를 읽은 후 미국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미국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기에는 몇 번의 실패를 겪었으나 현재는 초대형 고배당주에 분산 투자하는 방법에 정착하여 꾸준히 자산을 늘려가고 있다. 운용하는 자산은 7천만 엔이 넘고 주가 상승과 배당으로 매달 200~300만 엔씩 자산이 늘고 있다.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코카콜라와 존슨앤드존슨 등에 균등하게 분산 투자하고 있다. 또한, 매달 받는 10만 엔가량의 배당금을 투자 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에 재투자함으로써 비율을 조정하고 있다. 고배당주를 선택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한 것만으로도 과거 2년간의 수익률이 30퍼센트에 이른다. 《최강의 머니머신 미국 배당주 투자》는 일본에서 출간 즉시 주식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20쇄 이상 판매되었다.

· 버핏타로의 블로그 http://buffett-taro.net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에서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 20만 부 이상 판매된 서적!
일본인이 쓴 미국 주식 관련서 중 가장 많이 팔린 책!

미국 주식으로 월급을 두 번 받는다!


《미국 배당주 투자》는 일본에서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 판매된 서적이다. 일본인이 쓴 미국 주식 관련서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이기도 하다.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잃지 않는 투자에는 여러 경로가 있을 테지만 저자가 실행한 방법은 바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이다. 왜 일본이 아닌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것일까? 미국 주식시장에는 매년 배당금을 증액하면서도 주식 자체의 수익률도 시장 평균을 능가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배당주로 어떻게 돈이 돈을 낳는 머니머신을 만들까? 저자는 약세장·조정장에서 배당금으로 주식을 매수해 강세장·상승장에서 폭발적으로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머니머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는 어떤 경기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각각의 경기 국면에 강한 섹터별로 종목을 선정한다. 종목 수는 8~10개를 추천하며 투자금을 균등하게 나눠 분산투자할 것을 권한다. 무엇보다 주가가 하락할 때 바닥에서 주우려는 욕심 때문에 배당 재투자를 미루지 말아야 한다. 머니머신의 핵심은 배당 재투자에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와 관련한 노하우와 더불어 초보 배당 투자자를 위한 황금 종목 30선, 추천 서적, 배당수익률 상위 50개 종목 그리고 50년 이상 연속 배당한 기업과 매달 배당하는 기업 정보를 수록했다. 2018년 기준의 데이터지만 배당주 특성상 그리고 저자가 밝혔듯이 ‘어떤 경제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주식 투자법’이기 때문에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자산을 쌓을 수 있다. 적은 노력으로 쉽고 편하게 자본주의의 혜택을 누려 보자. 그리고 누구나 미국 배당주 투자로 월급을 두 번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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