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세상에서 하나님 사랑을 소리 높여 선포한“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의 20세기 고전이 시대 기독교, 왜 도통 믿음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할까? 핸드폰 없이는 잠시도 못 견디면서,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를 잃어버리고도 아무렇지도 않다면? 평생을 함께하는 믿음의 벗, 〈고전의 숲 두란노 머스트북〉 시리즈는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거침없이 순전한 복음을 외치던, 성령의 사람 A. W. 토저의 《하나님을 추구하다(원제: The Pursuit of God)》를 네 번째 책으로 택했다. ’다시, 오롯이 하나님을 기대하고, 기도하고, 기다리자’고 그리스도인의 영혼의 심장을 두드리는 그의 메시지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