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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이제는 이공계야
글쓴이
백일승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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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4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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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일승

1세대 IT 벤처 사업가 출신으로 현재는 작가이자 벤처 투자자다. 다국적 IT 기업인 IBM에서 17년간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관련 비즈니스를 했다. 이후, 온라인 게임을 만드는 벤처기업을 공동 창업하여 13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더하기북스를 창업해 대표이자 저자로 활동 중이며, 로마클럽 정회원이다.
1988년 서울올림픽 때 IBM이 주관하는 올림픽 전산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의 한국 측 대표 아키텍터로 개발에 참여했다. 현대자동차 및 삼성전자 등 국내 제조 업체들의 공장 자동화 및 3D 모델링 프로젝트를 통해 IT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00년대 초 실리콘밸리에서 인터넷 게임 벤처를 창업하여 운영했고, 2002년부터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인터넷 게임 개발회사를 10년간 경영했다.
국내 대기업, 외국계 회사, 벤처기업을 거친 30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IT 기업과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특히 이공계인을 위한 ‘진로 조언가(career consultant)’를 자처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훈련과 교육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고 믿으며, 심지어 창의성과 통찰력도 훈련을 통해 길러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신(新)계몽주의자이기도 하다. 벤처 창업에 대한 조언 및 실제 투자자의 역할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는 《바보야, 이제는 이공계야》 《엔지니어 인생에는 NG가 없다》 《소프트웨어 전쟁》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어렵게 공부하고 간신히 직장을 잡았지만 현실은 팍팍하고 미래는 여전히 불안하다. 정작 이공계로서의 개인적 삶은 현실의 벽에 가로 막혀, 우리를 절망하게 한다. 열정이 없는 것이 아니다. 이 열정을 어디에 어떻게 쏟아 부어야 할 지, 그러면 어찌 되는 지, 그런 것을 모르겠다는 말이다. 삶의 방향을 모르겠다. 이럴 때, 누군가가 먼저 경험했던 사람들이 나서서 이공계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공계인이라면 위와 같이 자신 처한 현실에 대한 불안과 불만을 품고 살아왔을 것이다. 처음에는 저마다 그 이유는 다르지만 이공계라는 운명을 선택하였고 이공계 종사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운명 공동체가 되었다. 이공계인으로서 사회에 발을 들이고 몇 년간 사회 생활을 하게 되면서 이 공동체에 속하게 된 것이 잘 한 것인지 의문이 생길 시점이다.

이 책의 대상은 이렇듯 인생의 방향을 잡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이공계인들이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힘든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닌,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실천 전략이다. 같은 길을 걸어가는 이공계 선배들이 비슷한 경험을 해봤다면, 그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이야기가 듣고 싶다. 그들의 삶의 통찰과 인생의 지혜를 조금이나마 공유할 수 있다면, 후배 이공계들도 행복한 삶을 제대로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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