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글쓴이
성수영 저
출판사
한경arte
출판일
2024년 3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성수영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문화·예술 케이블 채널 한경arteTV에도 고정 출연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미술과 문화재에 관해 연재 중인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은 고정 구독자수 8만 7,000명(네이버 기자 페이지 기준)을 넘기며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국내 문화·예술 분야 최고의 인기 칼럼으로 손꼽힌다. 독자들의 출간 요청에 힘입어 그동안 연재됐던 글을 모으고 다듬어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을 연이어 펴냈다. 세 권의 책 모두 출간 즉시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화가의 삶과 그림을 떼어놓고서는 작품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화가의 인생을 통해 들여다보는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 27인의 찬란한 명화들



문화 분야 구독자 1위, 누적 조회 수 4천만!

화제의 칼럼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을 책으로 만나다




좋은 음악과 훌륭한 글은 처음 한 소절만으로도 듣는 이의 가슴을 뛰게 한다. 배경지식과 작곡가의 의도를 예습하면 더 좋지만, 그냥 즐겨도 좋다. 하지만 미술은 조금 다르다. 대체 뭘 그린 건지, 어떤 의미가 담긴 건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예습하지 않은 사람에게 때로 미술관은 난처한 장소가 된다.



작품을 보는 취향은 분명 제각각이다. 남들이 다 좋다는 그림도 본인의 눈에 차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막연히 잘 모르겠고 어렵다는 이유로 미술을 싫어하게 되는 건 안타까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저자는 미술을 재밌고 알기 쉽게 전해보자는 취지로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게 됐다. 해당 칼럼은 현재 네이버 문화 분야 구독자 1위, 포털 누적 조회 수 4천만을 넘어서며 화제의 코너로 자리 잡았으며, 보기 쉽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달라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재분을 모아 다듬고 미연재분을 추가해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이란 이름으로 독자 곁에 찾아왔다.



“위대한 화가라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그려야 한다.” -에두아르 마네



마네의 말처럼 작품에는 당시의 현실, 화가의 사상과 철학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그림의 주재료인 작가의 관점과, 그 관점의 원료인 삶을 알게 되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그림을 작가의 삶과 연관 지어 설명한다. 또한 작가의 삶을 풍부하게 전하기 위해 외국의 미번역 최신 문헌을 최대한 참고했으며, ‘많이 읽고, 조금 판단하고, 있는 그대로 전하려 노력했다’는 저자의 말처럼 작가의 인생과 철학을 되도록 있는 그대로 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작품과 관람객 사이에 다리를 놓고 싶다고 말한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건널 수 있는 다리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다리를 건너면 나도 모르게 화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뿐 아니라, 그동안 몰랐던 명화의 뒷이야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