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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
글쓴이
변시영 저
출판사
얼론북
출판일
2024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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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변시영

마음을 이야기하는 상담심리 전문가.?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청소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담자들과 함께 각양각색의 고민을 나눠왔다. 현재는 모 기업에서 직장인과 그들의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함께 마음 건강 관련 강의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주제로 학술 연구를 꾸준히 해왔고 지금도 하면서 중년을 통과 중이다. 멋지게 늙어 점점 더 깊어지되, 유쾌함을 잃지 않는 할머니 심리상담가가 되는 게 꿈이다. 『마흔,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 『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를 썼다.?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상담심리전공 석사, 박사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여성가족부 청소년상담사 1급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위원(前)
HR Partner컨설팅 수석 컨설턴트(前)
국내 기업 상담실 상담사(現)
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

책 소개

분야에세이
더 편안한 마흔, 더 행복한 나이듦을 위하여
흔들리는 마흔과 중년을 위한 대기업 심리상담사의 ‘심리처방 에세이’
정신과 의사 하지현 교수 강력 추천!

“오랜 상담 경험과 자기 성찰에서 비롯한 푸근하고 여유로운 마음의 여지가 느껴지는 책이다.”

마흔, 비로소 내 몸이 ‘늙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실감하는 나이다. 어느 날 눈이 침침한 것 같더니 노안이 찾아왔다는 걸 알게 되고 감기는 며칠이 지나도 떨어지지 않는다. 친구들과 만나도 화제는 온통 ‘건강’에 관한 것뿐이다.

몸이 이러니 마음도 덩달아 불안해진다. 지금까지 뭐 하고 살았나 하는 후회도 들고,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앞으로는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나, 하는 막막한 감정도 밀려든다.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에도 짜증 내기가 일쑤다.

이 책은 정체 모를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는 마흔과 중년을 위한 ‘심리 처방 에세이’이다. 대기업에서 현직 심리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실제로 상담한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마흔의 불안을 극복하고, 더 나은 마흔을 살아가는 법을 조언한다. ‘자기 자비’ ‘주의초점 전화’ ‘회복탄력성’ 한계설정의 법칙’ 등 심리학의 전문적인 영역을 쉽고 유쾌한 문장의 에세이로 풀어 누구나 읽으며 공감할 수 있다.

내 몸의 노화를 순순히 인정하고 그것을 현명하게 받아들이는 법, 마흔에 맞닥뜨리게 되는 갑작스럽고 혼란한 감정을 다스리는 법, 타인과의 관계를 슬기롭게 재설정하는 법 등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이 빼곡하다. 직장 상사와의 갈등, 업무에서 겪는 고충 등에 대한 에피소드도 많아 직장생활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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