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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앤 티스
글쓴이
홍락훈 저
출판사
에이플랫
출판일
2024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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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락훈

격동의 1980년대에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태어났다. 고양이와 라쿤을 좋아하며, 만성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다. 2015년부터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망상들을 이야기로 만들어 트위터에 올리고 있다. 초단편집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러브 앤 티스』를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리즈 1, 2권, 텀블벅 펀딩으로 '인기 프로젝트' 1위, 목표액 2535% 달성에 이어
시리즈 3권은 텀블벅 출판 분야 프로젝트 1위!

마녀와 한 팀이 된 드래곤의 고충이 심각하다던데?
메이드 카페의 마녀 알바생이 진상 손님을 응대하는 방법!
방탕하고 이기적이던 지구 최고의 부자는 갑자기 왜 지구를 구하려 할까?
한 국가의 어엿한 시민이 된 인공지능들이 오프라인 게임을 즐기고 싶다고?

SF와 판타지 장르를 자유로이 주무르던 '홍락훈 월드'가 돌아왔다

〈러브 앤 티스〉는 장르 클리셰를 전복하고 재해석해 위트와 풍자를 얹어낸 소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와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로 신선한 재미를 줬던 홍락훈 작가의 세 번째 SF·판타지 초단편소설집이다. 이번에는 드래곤과 고블린, 마녀, 인공지능들의 삶의 애환과 모순적인 세계관을 그득히 담는 동시에 판타지와 SF 세계에 블랙코미디를 짙게 가미해 이야기를 한층 더 진화시켰다. 덕분에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귀여운 괴짜 마녀도, 전기톱을 들고 메탈 음악에 맞춰 굿을 하는 엘프 보살은 물론, 이세계로부터 밀려온 공산주의 혁명까지 목도할 수 있다. 전작에 이어 이번 〈러브 앤 티스〉에서도 여전히 위트가 넘쳐나지만,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그 안에 숨겨진 날카로운 한 방이 현실에 잠식당한 우리를 그대로 겨냥하고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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