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얀 꽃피
글쓴이
진시원 저
출판사
전망
출판일
2024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시원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과에서 정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철학과(문학사), 영국 University of Kent(국제관계학 석사), 영국 University of Warwick(정치학 박사)에서 공부했다.
단독저서로는 『한국의 국제정치경제: 자유무역협정, 외국인투자, 동북아국제분업』이 있으며, 공저로는 『세계의 정치와 경제』, 『유럽질서의 이해』, 『유럽연합체제의 이해』, 『남북한 통합의 새로운 이해』, 『글로벌 이슈: 세계화의 도전과 대응(공역)』, 『동아시아 철도네트워크의 역사와 정치경제학Ⅰ: 근대화와 제국주의의 명암』, 『세계화 시대의 정치학』, 『국제사회의 이해』, 『국제이해교육의 이론과 실제』, 『국제이해교육과 신식민주의 비평』, 『세계화 시대의 국제정치경제학』, 『왜 시민주권인가?』, 『다문화주의, 다문화교육, 이데올로기, 민주주의』, 『시민주권과 민주시민교육』, 『부산 시민운동과 민주시민교육의 전망』, 『시민의 인성4』, 『정치교육의 이해』, 『고등학교 법과 정치』, 『고등학교 국제정치』, 『중학교 사회1』, 『중학교 함께 살아가는 민주시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진시원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115편의 사랑과 이별의 시를 담은 첫 시집 『이별 후에야 너다』에 이어 이번에도 시인은 143편의 시를 통해 사랑에 더욱 깊이 천착하고 있다. 지독한 운명처럼 강렬했던 사랑은 시인의 생애 전체를 관통하는 화두가 되어 끊임없이 시로 변주된다. 때로는 깨달음을 얻은 선승禪僧의 오도송悟道頌처럼 들리기도 하고, 감수성 짙게 배인 하이쿠俳句를 연상시키기도 하는 시편들은 사랑의 궁극을 노래하고 있다. 허공과 여백 속에서 톡톡 빗방울로, 뜨거운 춤사위로, 벼랑 끝에서 피어나는 애절한 한 떨기 꽃으로 사랑과 그리움이 시들이 피어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