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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글쓴이
김광수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4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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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수

30여 년 동안 진화와 생명을 공부하여 최초로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을 발견했으며, 이를 논리적으로 증명했다. 이에 근거해 다윈 진화론의 근본적 오류를 지적하고, 나아가 인류의 오랜 숙제인 ‘생명의 기원’을 밝히며 ‘생명 설계론’을 정립했다.

〈약력 및 업적〉
· 진화론, 과학, 철학 공부 30년
· 생명시스템의 불변성 발견 및 증명
· 생명의 기원, 과학과 논리로 밝힘
· ‘생명 설계론’ 창시 정립
· 보험사, 증권사 근무 및 학원 경영
· 동아대학교 경제학과 중퇴
· 1945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남

〈저서〉
· 『8282 한자사전』 창안 편저, 1998년, 어문각 - 대한민국 발명특허 획득
· 『수학이 쉬워지는 계산급수』 시리즈 15권, 2008년, 키출판사
· 『결혼하면 좋은 점 51가지, 나쁜 점 49가지』, 2012년, 개미출판사
·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2024년, 바른북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생명의 기원, 드디어 과학과 논리로 밝혀졌다.

고대 이래로 신비의 영역으로 인류의 오랜 숙제인 ‘생명의 기원’ 문제가 ‘생명시스템의 불변성’ 발견으로 학문적으로 밝혀졌다. 저자의 30여 년의 진화론 도전으로 이루어 낸 ‘생명시스템 불변성’의 발견은 뉴턴의 중력 발견에 비견되는 쾌거로 생물학, 과학 그리고 인류의 사상과 학문에 큰 변화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으로 예상된다.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이 이 책에서 논증됨에 따라 생물의 정의가 바뀌고, 생물 종과 형질의 불변성은 확인되며, 다윈 진화론은 붕괴되고, 만물은 변한다는 사상은 퇴조하는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창조론은 과학과 논리적 근거를 확보하며, 인류의 세계관과 가치관은 새롭게 정립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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