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위로와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는 작가는 첫 작품 『우리 서로 닮지 않았어도』를 통해 따뜻한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았다. 책을 쓰면서 위로를 얻고 스스로를 치유했던 것처럼,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수많은 독자와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다섯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사랑을 이루는 과정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다. 우리는 때로 꿈과 사랑 앞에서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자기 내면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못하곤 한다. 는 훗날 지금을 돌아보았을 때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좌절과 아픔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치유해가는 주인공들을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