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출생. 2017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저서 『사랑, 이별 그리고 그리움』 『빛을 불러』 『길 찾아 나선 바람』 『삶 이외다 홍 이외다 청 이외다』이 있다. 현대시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한국본부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시
짙은 어둠 뒤에 오는 새벽은 늘 희망적이다. 이번에 낸 책 《빛을 불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볕이 들지 않는 어둡고 습한 음지에서부터 밝은 태양 아래 숨 쉬는 모든 분들까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저절로 우러나와 함께 웃음 짓고 행복해하는 맑고 밝은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노랫말의 가사를 따 시집 제목을 《빛을 불러》라고 했다.</br></br>책이 나오기 전 여러 매체를 통해 《빛을 불러》 발라드풍의 노래가 우리 사회 전반에 희망의 빛을 노래하며 서서히 퍼져 가듯 우리가 함께하는 이 세상도 음에서 양으로 햇살이 비치듯 살고픈 빛으로 모두에게 고루고루 희망을 담았으면 한다. - 작가의 말 中</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