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문 출판사에서 일을 시작했고 여러 역할을 거쳐 지금은 가르치는 일을 주로 한다. 더는 디자인 직무에서 일하지 않지만 여전히 디자이너라는 정체성을 버리지 못했고 여전히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식으로 일한다. 세 권의 책과 두 번의 학위 논문을 썼다. 디자인 용어와 디자인 기술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그래픽/멀티미디어
인디자인의 핵심 기능인 마스터페이지와 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과 출판 편집 이론을 함께 익힐 수 있는 교재. 인디자인에서 꼭 알아야 하는 기능에 실제 작업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를 버무려 가장 효율적인 프로그램 활용법을 찾아 나가도록 꾸몄다. 아울러,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자이너 10인의 인터뷰를 통해, 좋은 편집디자인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