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시티 네이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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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시티 네이션 한국
글쓴이
천의영 저
출판사
공간서가
출판일
2024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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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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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영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업소 및 주택 재생 프로그램인 MBC 신장개업과 러브하우스에 출연했고, 광주 폴리III 총감독, 서울시 공공건축가, UIA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조직위원회 기획홍보위원장, 2018년 한중일 건축학회 심포지움 ISAIA의 로컬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2020년 한국건축가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열린 공간이 세상을 바꾼다』가 있고, 공저로는 『그리드를 파괴하라』, 『Gwangju Folly II』, 『see, play, eat, walk: Gwangju Folly III』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리는 미래에 어디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한국 국토 공간의 미래 변환을 위한 도시건축 전략서

건축학자이자 다양한 도시?건축 행사를 총감독하고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천의영이 한국 도시건축의 미래를 상상하며 그 방향성을 모색한다. 천의영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내다보며 서울과 우리 도시를 위한 새로운 도시 공간의 모델을 오랜 기간 탐구하고 실험해왔다. 그동안의 고찰을 간결한 글과 정보 집약적인 도표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 연구로 정리해 펼쳐 보이는 『메가시티 네이션 한국』은 도시를 계획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의 이들은 물론 이 땅에 살아가는 도시민 모두를 도시건축의 더 나은 내일에 대한 상상으로 초대한다.

지난 수백 년의 인류 역사에서 산업혁명과 물리적 교통수단의 발달 등이 불러온 세계화와 도시화는 국가 간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었고, 도시는 경제활동과 사회·문화 교류의 중심지로서 기능을 점차 강화해왔다. 이제 세계는 국가가 아닌 주요 도시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초거대도시권을 형성하고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형국을 띠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세계 문명은 머지않아 또 한 번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에 부응하는 도시 공간 체제를 조성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천의영은 지속 가능하고 민주적인 미래도시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우리 도시의 문제와 가능성을 읽고 연구와 담론을 형성해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가 그리는 한국의 미래도시상, 국토 공간 전체를 하나의 초거대도시로 운용하자는 ‘메가시티 네이션’ 전략은 인구 감소, 고령화, 양극화 등의 심각한 사회문제들 속에서 한국이 세계 거대도시들에 대항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한 편의 단서이자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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