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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그래피, 그리고 청년이라는 문제
글쓴이
율리아네 레벤티슈 저
출판사
사월의책
출판일
2024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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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율리아네 레벤티슈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철학과 독문학을 공부했으며 포츠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크푸르트 대학 철학과에서 교수자격학위를 취득했으며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의 주요 일원이기도 하다. 오펜바흐 조형예술대학에서 철학과 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학, 윤리학, 정치철학을 중심으로 현대예술과 자본주의 그리고 민주주의의 관계에 관해 독창적인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설치미술의 미학』 『창조와 우울: 현대 자본주의의 자유』(공저) 『자유의 예술: 민주적 실존의 변증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성 전쟁’과 ‘젠더 갈등’의 시대, 어떤 목소리를 듣고 응답할 것인가?

이 책은 ‘포르노그래피’를 둘러싼 최신 논쟁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청년세대의 젠더 갈등’에 대한 청년 당사자의 입장에 귀를 기울인다. 특히 30대 남녀 청년 연구자 다섯 명이 대거 참여한 한국판 특집은 ‘일베’의 남성성 연구, 청년세대 담론의 비판적 재구성, 20대 페미니스트 여성 참여관찰, 젠더 갈등의 정치적 의미 고찰, ‘청년 여성 정치’를 현장에서 수행해온 활동가의 회고 등 청년 의제에 대한 청년 연구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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