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논픽션 쓰는 법

  •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논픽션 쓰는 법
글쓴이
엄지혜 저
출판사
얼룩소
출판일
2024년 3월 29일

리뷰 8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 읽고있어요

    1명
    오늘도평안히
  • 다 읽었어요

    0명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엄지혜

누군가가 흘러가듯 한 말들을 오래 기억한다.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기자, 에디터, 인터뷰어로 일했다. 예스24에서 [채널예스] [책읽아웃]을 만들었고 현재 미디어플랫폼 ‘얼룩소 ’에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공저) 『돌봄과 작업』(공저)을 썼다.

엄마, 독자, 직장인의 정체성으로 산다. 또 다른 정체성(아내, 딸, 저자 등)도 있지만 세 가지로 스스로를 소개하는 이유는 그것이 주요한 글감이기 때문이다. 책보다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 현실을 파고드는 소설, 자신을 투명하게 바라보는 에세이를 좋아한다. 수줍음이 많은 사람, 생활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을 좋아하고 그들에게 말을 걸고 질문하는 일을 즐거워한다. 삶은 언제나 작은 일로부터 시작되고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직장맘 9년차로 외동아들을 독립적으로 키우려고 노력한다. 부담스럽지 않은 부모, 편안한 부모가 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목표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논픽션 장르의 책을 두루 만들어온 출판 편집자 11인에게 ‘논픽션 잘 쓰는 법’에 관해 물었다.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할 때 기억해야 할 것, 초고와 기획안을 쓸 때 신경 써야 할 것, 예비 저자들이 꼭 알아두면 좋을 것 등을 질문했다. 대개의 편집자들은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자신이 글을 쓰고 싶은 분야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사용할 출처와 자료를 정확히 확인, 검증하고 이 책이 과연 독자들에게 읽힐 만한 글인가, 돈을 주고 팔아도 되는 상품으로의 가치가 있는지를 생각해볼 것을 주문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조언도 많다. 다수의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할 때는 반드시 ‘수신자’의 이름을 바꿀 것. 또 자신이 원고를 보내려는 출판사가 어떤 분야의 책을 주로 내는지를 파악하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절차임에도 생략하는 사람들이 많다.
밑줄 1개
1개0.5개0
  • 최고
    1개
  • 20%

  • 40%

  • 60%

  • 80%

  • 100%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26%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