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작은 마을에서
글쓴이
최하림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1982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하림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은 마을에서』는 원숙한 목소리를 통해, 그가 한결같이 추구해온 시적 주제와 방법론이 잘 결합된 그의 탁월성을 재확인시켜준다. 그의 주제는 한에 어린 인간의 삶과 그것을 풀지 못하게 하는 현실의 죄어듦이고, 그의 방법론은 그럼에도 그 주제가 시적 승화를 얻어야 한다는 언어적 탐구이다. 이런 그의 특성 때문에 그의 시가 보다 잘 읽혀져야 할 독자성을 이번 그의 시집은 확실히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