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7년생 초등교사입니다》
송은주 교사가 밀착 기록한
나 자신과 내 아이를 지키기 위한 교실 증언
상처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에서
변화는 시작된다
서이초 교사 사건 이후 한국의 교실은 진지한 점검과 방향 전환을 모색해야 하는 ‘골든타임’을 맞았다. 첫 책 《나는 87년생 초등교사입니다》를 통해 현장 경험 기반의 날카로운 통찰과 섬세한 취재, 과감한 제언으로 교육계에서 많은 공감을 받은 칼럼니스트 송은주 교사가 두 번째 교육 에세이 《다시 일어서는 교실》을 출간했다. 흔들리는 교권과 학부모와의 갈등, 외면하는 학교 속에서 위태로운 교실 현장을 비추며, 뿌리 깊은 교육문제를 해결할 길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