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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과학
글쓴이
마커스 초운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24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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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커스 초운

런던 대학에서 물리학을, 캘리포니아 공대에서 천체물리학을 공부했다. 대학 강사, 과학 전문 작가이자 BBC 방송인을 거쳐,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영국의 과학 전문 주간지인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에서 우주론과 관련한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창조의 저녁놀》,《현대과학의 열쇠 퀀텀과 유니버스》,《네버엔딩 유니버스》, 《마법의 용광로》 등이 있다.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2011년도 [Future Book Award]를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원자부터 양자 컴퓨터까지, 판 구조론부터 기후 변화까지, 뇌부터 진화론까지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에 꼭 필요한 현대 과학 해설서

★ 「가디언」, 「네이처」, 「선데이 타임스」,
「프로스펙트」, 「BBC 스카이 앳 나이트 매거진」 주목 작가 ★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 저술가로서 대중을 위해서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소개해온 마커스 초운은 자신의 과학적 지식은 물론이고 그동안의 저술 경험을 집약하여 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그는 과학 기술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21가지 과학 개념을 간결하고 쉽게 한 문장으로 파악하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고 전체상을 아우를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한다. 기후 위기에 관심은 있지만 지구 온난화의 근본 개념을 이해할 수는 없다면, 양자 컴퓨터가 궁금하지만 양자 이론이 너무 어렵다면,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의 ‘지금’에 꼭 필요한 과학 해설서가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양자 컴퓨터, 기후 변화, 중력파, 힉스 보손 같은 최신의 과학적 성과와 인류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는 물론이고, 원자, 중력, 상대성 이론, 양자 이론, 진화론 등 현대 과학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개념들도 함께 소개한다. 21가지 과학의 핵심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엮어서 풀어놓는 이 책은, 과학을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그 출발점이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과학적 사실이 어떻게 다양한 과학적 개념과 사실들로 폭넓게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 파악함으로써, 현대 사회의 토대가 된 ‘지금’ 과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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