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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과 사랑
글쓴이
김인숙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3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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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인숙

공식 계정사락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80년대 치열하게 문학적 과제를 감당해온 작가의 폭넓은 관심영역과 소재의 확대를 보여주는 소설집. 노동자세계 또는 소시민화한 삶들을 탐구한 「작은 공장」 「양수리 가는 길」 및 전교조문제, 여성문제를 심도있게 그린 「당신」 「칼날과 사랑」 등과 등단작 「상실의 계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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