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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행주 들고 카페 창업하기
글쓴이
이영희 저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출판일
2024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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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희

현 카페 엔젤 대표

유아교육학을 전공했으나 삶은 전공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지금은 성공의 반열에 오른 ○○어패럴의 런칭 때부터 오픈 매장의 MD 일을 경험했다. 로드샵 의류 매니저로 연 매출 10억 원 이상 운영도 해봤지만, 내 것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선택한 것은 앞으로 시장성이 무궁무진한 커피와 함께 하는 카페였다. 커피가 좋았고 사람들이 좋았고 돈 버는 것도 좋았다.

지금의 카페 엔젤은 동네에 있는 소박하고 작은 카페이지만, 손님들과 친구처럼 가족처럼 운영한 지 9년 차가 지나간다. 새로운 경쟁 카페들이 생겨도 내 카페만의 필살기로 꿋꿋하게 손님들을 위한 카페가 되기 위해 계속 발전해 나가는 중이다. 카페 엔젤은 커피만큼이나 매력적인 건강한 수제청 메뉴와 티블렌딩 음료를 개발하고 있다. 작은 카페지만 손님들의 만족도는 최고로 줄 수 있는 카페가 되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장이다.

많은 실수 안에서 나온 성공 경험을 토대로 새로이 카페를 시작하는 예비 사장님들에게 덜 아프고, 더 성공하는 카페를 위해 부족하나마 이 책을 집필했다. 언제나처럼 진심을 담았고, 많은 도움이 되고자 쉽게 풀어놓았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단 하나라도 와 닿아 변화될 수 있기를 바라며,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 사장님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 권으로 끝내는 소자본 커피전문점
운영의 모든 것


많은 사람이 생각하기에 카페는 향긋한 커피 향기와 우아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이다. 그래서 오해할 수 있는 게 카페를 창업해도 사장의 삶이 향기 나고, 우아할 것으로 믿는다. 하지만 실상은 정해진 근무시간 동안 직원이 없다면 사장은 한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다. 주변에 커피 가루가 보이면 지저분해 보일까 싶어 커피 가루를 털어내고 또 털어낸다. 깨끗하고 청결한 카페를 위해 행주 놓을 짬이 없다. 손에 물이 마를 일이 없다. 하지만 9년 차 카페를 운영하는 지은이는 카페를 창업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카페의 이러한 현실에 너무 겁먹지 말고, ‘우아하게 행주 잡을 용기’를 갖자고 말한다.

이 책은 카페를 운영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초보 창업자들을 위해 카페 창업을 위한 성공 마인드부터 심어주고, 카페를 구할 때 분석해야 할 상권, 카페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테리어, 카페 직원과 함께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성공하는 카페 사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극적으로 카페 운영을 잘하는 방법을 들려준다. 카페를 운영하다 보면 슬럼프가 분명히 오지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느리게 가더라도 언젠가는 성공적인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창업 성공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전략을 세워 똑똑하게 카페를 경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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