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판다 정신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생각정원
출판일
2024년 4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푸바오는 가지만 ‘판다 정신’은 남았다!

판다는 좋아하는 맛을 즐기는 데 집중한다
판다는 혼자서도 잘 산다
판다는 싸움을 말린다
판다는 끝까지 살아남는다

판다의 귀여움은 살아남기 위한 노력의 결과,
이제 나를 위해 귀엽게 살아보자!


선풍적인 푸바오의 인기. 사람들은 왜 푸바오를 좋아하는가. 푸바오로 대표되는 판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판다의 매력이 어디에 있는지 과학적 논리와 더불어 충분히 가능한 추론으로 밝혀낸다. 2억 년 전 대멸종 이후 새로운 포유류가 등장한 이래, 판다는 험난한 지구 환경의 변화 속에서 진화를 거듭하며 살아남았다. 육식의 위장에도 ‘초식’을 선택하고, 먹이 경쟁을 위해 ‘선글라스와 검은 조끼 같은 까만 무늬’로 서로를 구분하고, 그러다 보니 ‘둥글둥글한 얼굴과 순한 성격’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판다의 생태적 특징과 더불어 인간과의 관계, 세계사에 끼친 영향, 생물 다양성의 가치 등을 살피며 ‘7가지 판다 정신’으로 갈무리한 이 책은 개인의 삶은 물론 지속 가능한 세계에 대한 고민을 돌아보게 한다. 판다라는 특별한 동물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과학 상식과 교양을 채우고, 힘들고 지친 일상에 ‘판다처럼 귀엽게 살아보자’는 따듯한 동기부여를 전해준다. 푸바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